지난 5일, 에스오엠그룹(서울금속공업㈜, ㈜대현, ㈜에스오엠홀딩스)은 김포공장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감사예배와 시무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전 계열사 임직원이 함께 모여 2025년 한 해 동안 무사하고 안전한 가운데 사상 최고 성과를 거둘 수 있었음과 새로운 2026년을 맞은 감사예배와 통합 시무식을 겸하여 실시하였다.
이날 신년 감사 예배는 한우리교회 윤창용 담임목사가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한 후 새해를 맞은 에스오엠그룹사와 전 임직원과 그 가정을, 특히 먼 타국에서 고국의 사랑하는 가족과 떨어져 회사 발전을 위해 노력한 외국인 근로자들을 축복해 주었다.
이어진 시무식은 ▷대표이사 신년사 ▷승진자 축하 ▷2025년 입사자 축하 ▷올해의 우수사원 시상 ▷생일자 축하 ▷통합뉴스 2025 TOP 10 ▷축복기도(윤창용 목사) ▷새해 인사와 단체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윤재필 대표이사는 신년사에서 2025년은 탄핵 여파와 미국의 관세 정책 급변 등 예측 불허의 매우 혼란한 가운데에서도 머뭇거리지 않고 유연한 생산능력 증대, 빠른 의사 결정, 현장의 실행력 등을 바탕으로 기회를 만든 결과, 수출 3천만불 달성, 부스바와 도금 부문에서 사상 최대 실적 달성으로 세계 시장에서 경쟁하는 종합 전기소재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 발판을 마련한 의미 있는 한 해였다고 평가하였다.
AI 대전환시대로 위기와 기회가 혼재하는 2026년은 신정부가 중점 추진하는 ‘AI 3대 강국’과 ‘국력 세계 5강’의 목표에 맞춘 ‘A(AI), B(BIO), C(Culture), D(Defense), E(Energy)+2S(Semicon-ductor/Ship-building) 산업 혁신 정책 방향에 맞춰 회사의 방향도 이미 바뀌었고 체질 변화도 시작된 만큼 2026년에도 성과로 평가받자고 제안했습니다.
이를 위해 2026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할 역점 사항으로 첫째, 무산소동, 이형제품, 턴키, 해외사업 등 선택한 사업은 반드시 성과로 완결시키고, 둘째, 제조업의 본질인 경쟁력을 다시 세우며, 셋째, 조직과 시스템을 성장 단계에 맞게 과감하게 정비하여 개인이 아니라 시스템이 작동하는 회사로 만들자고 제안하면서 전 임직원이 같은 방향을 보고, 같은 속도로, 끝까지 함께 가자고 다짐하였다.
이어진 순서에서 승진자 하정관 이사대우(인천공장), 선우온유 부장(영업본부), 정창민 대리(솔루션사업TFT)와 2025년에 입사한 직원(20명) 축하 및 올해의 우수사원에 선정된 최종빈 대리(시화공장)에게 상패와 포상금을 시상하였으며 1월에 생일을 맞는 생일자(9명)의 생일 축하 시간도 가졌다.
2025년의 사업장별 3대 뉴스로 지나온 2025년의 성과를 회고한 후 윤창용 목사의 축복기도를 받은 후 “항상 최고의 품질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구호 제창으로 모든 행사를 마치고 전 임직원이 새해 인사를 한 후 제1공장 대형 현수막 앞에서 기념 촬영을 마치고 각 사업장으로 복귀함으로써 2026년 신년 감사 예배와 시무식 행사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