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 그룹의 ㈜대현(대표 윤재필)은 국내 동부스바 업계 최초로 지난해 12월에 일본산업표준인 JIS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지난 5월 26일부터 30일까지 전력기자재 수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전과 대한전기협회에서 주관하는 일본 수출촉진회에 참가하였다.
이번 일본 수출촉진회 참가 기업은 대한전기협회의 1차 정량 평가와 정부 부처, 한전, 코트라 등 유관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정성 평가를 거쳐 ㈜대현을 포함한 10개사가 선정되었다.
특히 ㈜대현은 『2026년 K-그리드 ‘Team Korea ’해외전시회 및 수출촉진회』 참가 기업 모집에 신청하여 ‘일본 수출촉진회’와 ‘ELECS VIETNAM 2026’에 모두 선정되어 지난해 북미 시장 수출에 이은 일본과 동남아시장 수출에도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도쿄와 오사카에서 순차적으로 열린 일본 수출촉진회에 ㈜대현은 동소재 업체로는 유일하게 참가하였으며 SOM 그룹사가 생산하는 고품의 동빌렛과 KS와 JIS인증까지 받은 동부스바와 관련 소재 등 폭넓은 제품군에 대해 고객사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윤재필 대표이사는 일본 수출촉진회 참석을 계기로 동빌렛에 이어 동부스바 등 수출 품목을 확대하여 1982년 이래로 비철금속분야 외길을 걸어오며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 임직원이 과감한 도전과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환경과 미래를 먼저 생각하는 초일류 비철금속 소재 전문기업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