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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감사예배 및 시무식 개최

관리자 2023-01-05 조회수 63

신년감사예배 및 시무식 개최

 

2일, 서울금속공업주식회사는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감사예배와 시무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신년감사예배 새해 인사와 승진자 축하  올해의 우수사원 시상 대표이사 신년사 생일자 축하 윤승하 회장의 축하와 권면의 말씀 순으로 진행되었다.

 

신년감사예배에서는 정영호목사(한우리교회)가 마가복음 731절에서 37절을 본문으로 에바다 2023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막혔던 귀가 열리고 맺혔던 혀가 풀렸듯이 새해에도 회사와 모든 임직원 가정의 꿈과 희망이 풀리고 열리는 축복이 있기를 축원해 주었다.

 

이어진 시무식에서 윤재필 대표이사는 올해의 우수사원 시상을 한 후 신년사를 통해 한 해 동안의 직원들 노고에 감사하며 특히 지난해에 회사가 뿌리기업 명가일하기 좋은 뿌리기업에 동시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룬 것은 회사의 지속적인 투자뿐만 아니라 직원들이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 준 덕분이라고 치하하며 아울러 직원들이 직장에 충실할 수 있도록 힘이 되어 주신 가족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올해에는 어느 때보다도 대내외적으로 경영환경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위기의식을 감지했을 때가 변화하기 가장 쉬운 때인 만큼 무엇이든, 즉시, 함께변화하고 과감한 혁신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삼아 경영목표를 달성하자고 당부하였다.

 

회사도 공정 효율화 및 자동화 등 내실을 강화하고 신제품 개발과 신사업진출 등 외형 성장을 통해 이 위기를 잘 넘기고 나면 훗날 이 시기가 서울금속공업이 업계의 선도업체로 도약하는 기회였음을 알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다시 신발 끈을 조여 매고 필사즉생, 필생즉사(必死則生 必生則死)의 정신으로 올 한 해를 시작하자고 하였다.

 

회사와 동료를 신뢰하고, “도전적인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도록 노력하면 회사는 직원들의 노고에 대한 정확한 평가와 확실한 보상을 할 것임도 약속하였다.

 

한편 서울금속공업은 1994년부터 회사에 신우회를 조직하여 매월 첫 근무일에 직장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이는 창업자이신 윤승하 회장(한우리교회 원로장로)께서 하나남의 축복 가운데 날로 성장하는 회사에 대한 감사와 더불어 직원들을 칭찬하고 격려하는 자리이다.

 

그 달에 생일을 맞는 직원들을 축하해 준 후 풍성한 음식을 나누는 잔치의 의미로 회사와 직원이 단순한 고용관계가 아닌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생애를 생각하며 같은 식구로 대하는 경영철학이 담긴 중요한 행사로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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